군자동, 신천동 현장마을 - 2022년도 도시재생 예비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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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동, 신천동 현장마을 - 2022년도 도시재생 예비사업 선정

도시재생팀 0 99

「주민이 기획하고 실행하는 군자동 자치재생」(총 사업비 3억)

「현장에서 일구는 주민삶터, 신천동 ‘현장마을」(총 사업비 2억)


경기 시흥시 ‘군자동 자치 재생’과 ‘신천동 현장 마을’이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됐다. 시흥시는 해당 지역의 관련 사업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주민참여 확대와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 강화에 주력하는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반 조성을 위한 소규모 재생 사업이며,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50%에 이르는 국비가 지원된다.



아울러 시흥시는 선정 사업과 관련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에 걸쳐 각각 1억 5000만 원(군자동, 총사업비 3억)과 1억 원(신천동, 총사업비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추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교두보로, 소규모 재생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제공해 주민 및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재생사업의 역량 강화를 꾀한다고 시흥시는 설명했다.



특히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완료한 지자체에 대해서는 시도가 선정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신청할 기회를 준다.



이에 앞서 시흥시는 지난 2018년 ‘한 울타리 도시재생'사업이 국토부의 관련 사업에 선정됐으며, 현재 '도시 재생 뉴딜사업’이 진행되는 등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군자동 자치 재생'은 스마트 횡단보도 기술을 도입한 ‘걷고 싶은 안전한 길 만들기’와 도우미와 마을 가드닝 등 집수리 관련 교육을 시행하는 ‘주민 중심 마을 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 청소년 주도의 소규모 사업을 진행하는 ‘전 세대 도시재생 점프 업!’도 이에 포함한다.



 '신천동 현장 마을'은 전통효소인 ‘이화곡’을 활용해 개발하는 ‘마을 활력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여기에 어린이보호구역에 안심 통학로를 조성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과 마을 역사 및 기록을 책자로 제작하는 ‘탄탄한 마을 짜임새 구축’도 추진한다.



문의 : 도시재생팀 (031-362-6719, 6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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